오늘의 명언 1788657410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지우 (106.♡.75.43)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-09-06 10:16 목록 본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+ 공유 "진보적이었던 김대중·노무현 전 대통령 두분이 없어지고 나니 빈자리가 크다. 그 빈자리를 중도실용주의라는, 작은 기득권을 지키려는 정치노선 흐름들이 차지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한다." — 김근태 1788657410인스타 팔로워 구매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